'2TV 생생정보' 오삼불고기+오징어 보쌈, 용산구 동네 주민 인정한 맛집
입력 2019. 02.19. 18:54:01
[더셀럽 최정은 기자] 오삼불고기 맛집이 소개돼 화제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는 제작진이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오삼불고기 맛집을 찾았다.

이 맛집 앞에는 강아지 복순이가 있어 '복순이네'로 불리기도 한다고.

오삼불고기는 그대로 먹어도, 삼겹살 오징어를 올려 쌈을 싸도 칼칼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 맛집에서는 황태 대가리 대파 양파 고추 배추 물을 끓인 국물에 한우 사골을 넣어 다시 한 번 끓인 국물이 맛의 비결이다.

오삼불고기를 먹다 밥을 볶아 김을 뿌려 먹으면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또 다른 인기 메뉴는 오징어 보쌈이다. 아삭한 무채와 질기지 않은 오징어가 매콤 달콤한 양념과 어우러졌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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