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이수경, 김진우 상처 확인 후 "보라색 히아신스 꽃말은 '영원한 사랑'"→하연주 '분노'
입력 2019. 02.19. 20:04:11
[더셀럽 최정은 기자] '왼손잡이 아내'의 이수경이 김진우의 복부 수술 흉터를 확인하고 놀랐다.

19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오산하(이수경)가 박도경(김진우)의 복부를 확인했다.

이때 장에스더(하연주)가 달려와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따져물었고 오산하는 "말했잖느냐? 확인할 게 있다고"라고 받아쳤다.

오산하는 "백색 히아신스는 사랑하는 행복 청색은 사랑의 기쁨"이라며 "이 보라색 히아신스의 꽃말은 '영원한 사랑'이다. 우리 남편과 내가 가장 좋아하던 꽃이었다"고 말했다.

오산하가 "실례 많았다"며 나가자 따라나온 장에스더는 "무슨 실례를 한 거냐?"며 "화장실 간단 거짓말 하고 내 남편 쫓아간 이유가 뭐냐? 무슨 수작이냐"고 소리쳤다.

이에 오산하는 "수작은 당신이 벌였다. 거짓말 수작은 다 당신이 벌였다"고 말했고 "확인할 건 확인했다"는 오산하의 말에 장에스더는 불안해하는 동시에 분노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