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켜라 운명아' 김태성, 쓰러져 병원 호송… '급성 간경변' 청천벽력
- 입력 2019. 02.19. 20:45:34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의 김태성이 쓰러졌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시우(김태성)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놀란 최수희(김혜리)는 병원으로 함께 달려가 "엄마가 지켜줄 것"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의사는 "예전에 손상된 간에 과로 스트레스가 겹쳐 급성 간경변이 됐다"며 "간이 점차 딱딱해져 기능을 할 수 없게 된다. 그동안 통증도 심했을 텐데 모르셨느냐?"고 말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