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병문안 온 박윤재에 "걱정하는 척 쇼 하지마"
- 입력 2019. 02.19. 20:58:15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비켜라 운명아'의 김혜리가 끝까지 표독스런 모습을 보였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시우(김태성)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양남진(박윤재) 한승주(서효림)이 달려오자 최수희(김혜리)는 "당장 내 눈앞에서 사라지라"며 "니들이 콘테스트 결과를 조작해서다. 그렇게 하면 우리 시우 자리 뺏을 줄 알았느냐?"고 소리쳤다.
이어 그녀는 "걱정하는 척 쇼 하지말라"며 "기대해 보라. 마지막에 웃는 사람은 우리 시후가 될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이에 양남진은 "시우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행복했으면 좋겠고"라고 끝까지 최시우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