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정일우, 길거리서 죽은 노영학 발견… 끌어안고 '오열'
입력 2019. 02.19. 22:58:53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해치'의 노영학의 죽음에 정일우가 오열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해치'에서는 영잉군 이금(정일우)가 말을 타고 가다 길에 쓰러져 있는 이훤(노영학)을 발견했다.

그는 이훤을 끌어안고 그를 불렀고 이훤은 "형님, 기억하셔야 한다"며 "이 나라의 왕은 형님"이라고 말한 뒤 숨을 거뒀다.

이에 연잉군 이금은 이훤의 이름을 외치며 목 놓아 울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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