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우식 "하늘에선 행복하길"…칼 라거펠트 추모
- 입력 2019. 02.20. 09:19:5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스타일리스트 신우식이 칼 라거펠트를 추모했다.
신우식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평생을 패션을 위해, 패션만을 위해, 패션을 사랑한 한 사람, 하늘 나라에선, 영원한 삶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칼라거펠트"라는 글과 함께 칼 라거펠트의 사진을 게재했다.
칼 라거펠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숨을 거뒀다. 샤넬 측 역시 "칼 라거펠트가 숨졌다"이를 공식화 했다.
독일 출신의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는 샤넬과 펜디 등 명품 브랜드의 예술 감독을 지낸 인물이다.
한편 신우식은 현재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에 출연중이다. '굿모닝 FM 김제동입니다'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신우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