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잡이 아내 미리보기]김진우, 유전자 검사 의뢰 "친자 확인 얼마나 걸리냐"
- 입력 2019. 02.20. 10:48:10
- [더셀럽 박수정 기자]'왼손잡이 아내' 3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는 박도경(김진우)가 친자 확인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도경은 가족들의 건강검진을 핑계로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담당 의사에게 박도경은 "친자 확인 검사 결과 얼마나 걸리냐"며 재촉한다.
장에스더(하연주)는 그런 박도경의 행보에 불안해하며 김남준(진태현)을 찾는다. 하지만 김남준은 출장을 가고 자리를 비운 상황이다.
오산하(이수경)은 박도경에게 장에스더의 거짓말을 이야기하며 가짜 시계를 조작했다고 폭로한다. 박도경과 오산하는 그 시계방으로 향한다. 그 곳에서 두 사람은 가짜 시계의 증거를 없애려하는 장에스더와 마주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