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사건 다룬다…폭행 피해자 남성도 출연
입력 2019. 02.20. 12:02: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강남 일대 클럽과 일명 '승리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의혹들을 파헤친다.

최근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측은 강남 일대 클럽과 버닝썬에 관련된 제보와 버닝썬 MD 애나에 관련된 모든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버닝썬' 폭행 피해자이자 '버닝썬'과 경찰의 유착 의혹을 제기한 남성이 자신의 SNS를 통해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언급하며 "한달 동안 조용히 방송 준비해왔다. 세 달간 모아온 자료들. 조사과정들 듣고 싶은 이야기들. 알아야 될 진실들. 3/7일 방송된다. 이제 진짜다. 모든 걸 쏟아 부어달라. 제보부탁드린다. 퍼날러달라"라며 출연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버닝썬 사건 편은 오는 3월 7일 방송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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