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 트레이 데뷔에 선배미 뿜뿜 “꽃길만 걷길 누나들이 응원해”
입력 2019. 02.20. 12:08:16
[더셀럽 이상지 기자] 그룹 EXID 하니가 트레이 멤버들에 데뷔 축하 응원을 전했다.

하니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축하해 트레이 친구들아”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꽃길만 걷길 누나들이 항상 응원해 아자아자 파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적었다.

트레이는 이재준, 채창현, 김준태로 구성된 신예 3인조 그룹으로 정식 데뷔 전부터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프로듀싱 등 싱어송라이터 역량을 발휘하며 주목받았다.

트레이는 1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BORN ; 本’의 타이틀곡 ‘멀어져’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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