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민, 앨범 발매 앞두고 티아라 은정 만나 “칭찬 많이 해줬다”
- 입력 2019. 02.20. 14:33:57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효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에 앞서 티아라 은정과 만난 비하인드 일화를 전했다.
20일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효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효민은 “앨범 발매가 오늘 시작이 되는데 은정 언니가 급히 싱가포르로 떠나야 해서 새벽에 급히 만남을 가졌다”고 티아라 은정과 만난 일화를 말했다.
그러면서 “언니한테 급하게 앨범을 주게 됐는데 칭찬을 많이 해줘서 기분 좋았다”고 웃어보였다. 특히 “언니가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세세하게 좋은 부분을 꼽아줬고, 재즈 버전 수록곡 버전도 너무 좋다고 말해줘서 너무 기분 좋았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효민의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는 불어로 보다(LOOK)라는 뜻과 영어로 매혹적이고 미스터리한 매력이라는 의미를 내뿜으며 타이틀곡 ‘입꼬리(Allire)’로 활동을 시작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