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제스 측 "오달수와 미팅…본격적 활동은 아냐" [공식입장]
- 입력 2019. 02.20. 15:40:3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오달수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20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더셀럽에 "현재 소속사 부재 상태로 최근 미팅을 가지게 된 것이 맞고 미개봉 작품 및 정리 될 일들 관련해 업무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소속사 이적이 새로운 작품에 들어가거나 본격적인 활동의 의미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오달수는 지난해 초 성폭력 폭로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부산에서 지내왔다.
이 때문에 영화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 '이웃사촌' 등이 개봉 시기를 잡지 못하고 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설경구, 류준열, 채시라 등이 소속돼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