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오산하 감 잡은 거야, 도경씨가 수호 오빠라는 거”
입력 2019. 02.20. 20:04:36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장에스더(하연주)가 오산하(이수경)을 의심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에스더는 가짜 시계의 증거를 없애기 위해 시계방으로 달려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에스더는 “오산하 감 잡은 거야. 도경씨가 수호 오빠라는 거”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안돼 얼른 남진 오빠 만나서 대책 세워야해”라며 초조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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