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이수경, 하연주 악행 김진우에 폭로 (왼손잡이 아내)
입력 2019. 02.20. 20:13:08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왼손잡이 아내’(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에서 오산하(이수경)가 이수호(김진우)에게 장에스더(하연주)의 악행을 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에스더가 과거 수호가 죽은 것을 믿게 하기위해 가짜 시계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산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산하는 “에스더씨가 찾아와서 내 시계랑 똑같은 시계 달라고 했데요. 믿지 못하면 같이 가 봐요. 그러고 나서 친자 검사 다시 해봐요. 가짜 유전자 조작한 에스더씨한테는 친자 유전자 검사 바꿔치기쯤은 아무것도 아닐 테니까”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