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켜라 운명아’ 김혜리 “니 앞에서 혀라도 깨물고 죽어줄까?”
- 입력 2019. 02.20. 20:50:44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극본 박계형, 연출 곽기원)에서는 최수희(김혜리)가 양남진(박윤재)에게 분노를 표출했다.
최수희는 “어떻게 할까. 내가 니 앞에서 혀라도 깨물고 죽어줄까?”라며 “난 너 같은 애가 정말 싫어 뭐라도 된 것처럼 잘난 척, 대범한 척, 긍정적인 척 하는 것도 싫어. 넌 위선덩어리야”라고 말했다.
이에 양남지는 “절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겠죠. 하지만 절 싫어한다고 해서 현강의 이미지 깎아먹고 제 살까지 깎아 먹는 짓은 안 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