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오승윤 “어마마마 제가 깨어난 게 반갑지 않으십니까?”
- 입력 2019. 02.20. 22:11:3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 이윤(오승윤)이 태후 강씨(신은경)을 의심했다.
이윤은 “왜 이렇게 놀라십니까, 어마마마 제가 깨어난 게 반갑지 않으십니까?”라고 인사했다.
태후 강씨는 “대체 언제 깨어난 겁니까? 어떻게 이렇게 멀쩡하게”라고 당황해했다.
이윤은 “그날 저를 공격한 자는 분명 여자였습니다. 어떻게 아들이 죽을 뻔 했는데 어마마마가 그걸 덮을 수 있습니까, 설마 어마마마가 시키신 겁니까 저를 죽이라고”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