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신은경, 장나라와 전쟁 예고 “아무것도 못줘” (황후의 품격)
입력 2019. 02.20. 22:20: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서 오써니(장나라)와 태후 강씨(신은경)가 유산 상속으로 전쟁을 예고했다.

태후 강씨는 “오써니는 황실 안티 세력에 결탁해서 황실을 무너뜨리려고 하는 아이에요. 황실의 명예를 더럽히는”이라고 쏘아 붙였다.

이어 그녀는 “내가 눈뜨고 있는 한은 너한테는 아무것도 못줘. 황실을 진흙탕으로 만들어도 유분수지”라며 분노했다.

오써니는 “황실 사람들도 할마마마의 진짜 유언을 알아야하니 저도 끝까지 물러서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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