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황후의 품격‘, 최진혁 하차 영향? 소폭 하락
입력 2019. 02.21. 07:34: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황후의 품격’ 시청률이 하락했다.

21일 시청률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전국 평균 11.7%, 13.8%를 차지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12.4%, 14.6%를 기록했던 것에 비해 소폭 하락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 주인공인 최진혁이 하차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는 10.1%, 12.3%를 차지했으며 MBC 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2%, 2.4%를 기록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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