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계중, 선수 발목 부상 “징크스 있다”
입력 2019. 02.21. 08:00:2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계중 코치가 속상함을 토로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여자 씨름, 김 감독의 한판승’ 4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연 선수가 발목 부상을 입어 한의원을 찾았다. 한의원에서는 당분간 아무런 운동을 하지 않은 채 휴식을 취해야한다고 소견을 밝혔다.

김계중 코치는 “주연이가 몸 상태가 정말 좋았다. ‘시합 때 괜찮겠다’하는 상황에서 다치니까 더 짜증이 난다”고 했다.

이어 “그런 징크스가 있다. 선수들이 몸 상태가 좋으면 다칠 확률이 높다고 한다. 선수들 몸 상태가 좋으면 ‘너 혹시 다치는 것 아니냐’ 장난으로 말한다. ‘저러다 삐끗하는 거 아니냐’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딱 그렇게 되어버렸다”고 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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