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김계중, 샅바 놓는 정수영 폭발 “혼날래”
입력 2019. 02.21. 08:23:49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계중 코치가 화를 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여자 씨름, 김 감독의 한판승’ 4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정수영 선수는 중학생 남자 선수와의 경기에서 자꾸만 샅바를 놓쳤다.

계속해서 주의를 주던 김계중 코치는 결국 폭발, 소리를 치며 “너 진짜 혼날래”라고 다그쳤다.

그는 “내가 다른 것은 말 안 해도 샅바 놓치는 실수는 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고 혼을 냈다.

김계중 코치는 “수영이가 유도 버릇이 아직 나온다. 하지 말라고 혼냈는데 또 해서 화가 났다”며 “여기서 고치지 않으면 시합장에서 또 할 것 아니냐. 동작은 나도 모르게 나오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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