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스캔들’ 방은희 “해인, 서도영 첫 사랑인 줄 알았다” 의미심장 미소
- 입력 2019. 02.21. 08:47: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방은희가 서도영과의 오해를 풀었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아침식사를 하는 홍백희(방은희), 홍세현(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백희는 홍세현에 “은소유(해인)이 네 첫사랑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홍백희는 미국 출장으로 인해 출국 전날 로비에서 은소유와 만나고 기분이 좋아진 홍세현을 보고 착각을 했던 것.
이에 홍세현은 “은소유(신고은) 얘기를 들어서 그랬던 것”이라며 “은소담 도와주는 게 결국 소유 도와주는 거였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홍세현은 “미리 알았으면 소유가 어머니한테 더 친근하게”라고만 이야기를 했고 말을 잇지 않았다. 이에 홍백희는 잠시 생각을 하고 있다가 미소를 지으며 “왜?”라고 물었으나 홍세현은 “아니다”고 한 뒤 식사를 이어갔다.
‘강남스캔들’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