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강남스캔들’ 임윤호, 비상계단서 신고은 안으며 “이러고 싶어서”
- 입력 2019. 02.21. 08:58:1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강남스캔들’에서 임윤호가 비상계단에서 신고은을 안았다.
21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강남스캔들’에서는 최서준(임윤호), 은소유(신고은)가 명지윤(황보미)의 뒷모습을 보고 황급히 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서준은 은소유의 손목을 잡고 회사 건물 비상계단으로 이끌었다. 몸을 피한 최서준은 은소유에게 “비겁해서 미안하다”고 했다.
은소유는 “저 때문에 피한 거 안다”고 그를 달랬고 최서준은 “오늘은 동생 때문에 지쳐보여서 그랬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다음엔 안 피한다. 그게 지윤이든 세현(서도영)이 형이든 우리 아빠든”이라고 말한 뒤 은소유를 끌어안았다.
그러곤 “하루 종일 이러고 싶어서 혼났다”며 솔직하게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