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21일) 몬스타엑스·효민·SF9·윤지성 무대 최초 공개
- 입력 2019. 02.21. 10:14: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워너원 출신 윤지성이 데뷔 무대를 갖고 몬스타엑스, 효민, SF9이 컴백 무대를 펼친다.
오늘(2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컴백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타이틀곡 '엘리게이터' 등 모든 수록곡이 음원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몬스타엑스는 이날 방송을 통해 '엘리게이터'와 'Play it cool'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SF9 역시 신곡 '예뻐지지마' 컴백 무대를 공개하며 효민은 신곡 '입꼬리'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굳히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워너원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활동을 시작한 윤지성이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In the rain'의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오케스트라 선율, 그리고 윤지성의 따뜻한 음색이 조화를 이룬 무대가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화려한 컴백 무대 외에도 화사, 있지, 온앤오프, 체리블렛, 트레이, 이달의 소녀 등의 무대가 그려진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각 소속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