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Y 캐슬' 조병규·김보라, 열애 부인→인정…"2월 부터 ♥" [종합]
- 입력 2019. 02.21. 10:17: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SKY 캐슬' 공식 1호 커플이 탄생했다. 조병규와 김보라가 오늘(21일) 열애를 인정하며 'SKY 캐슬' 공식 1호 커플이 됐다.
21일 조병규와 김보라의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2월 초부터 교제한 것이 맞다"며 열애를 공식화 했다.
이날 한 매체는 조병규와 김보라가 열애중이라며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조병규와 김보라는 'SKY 캐슬' 포상휴가 전인 지난 8일과 포상휴가 이후인 15일 두 차례 만났다. 두 사람은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듯 얼굴을 가리지 않고 편안한 차림으로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조병규와 김보라는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지난달 공개됐던 JTBC 'SKY 캐슬' 메이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손을 잡는 모습이 포착된 것이 발단이었다.
이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졌고 결국 조병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애 안하고 사귀고 싶은 사람도 없다"고 선을 그으며 일단락 됐다.
또한 지난달 31일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에서 김보라는 "조병규를 뿌리치고 있는 장면이다. 메이킹 카메라가 있어서 밝게 웃었더니 그렇게 보인 것 같다"며 해명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월 열애설에 대해 해명한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2월 초부터 본격적인 만남을 가지며 진짜 커플이 됐다. 한 차례 열애를 부인했던 만큼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병규와 김보라는 지난 달 종영한 'SKY 캐슬'에서 각각 차기준과 김혜나로 열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보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