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박한별 "육아? 영혼 털릴 정도로 힘들지 않아"
입력 2019. 02.21. 13:21:0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박한별이 육아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하는 배우 지현우, 박한별이 출연했다.

출산 후 오랜만에 드라마로 컴백하는 박한별은 "촬영은 1년만에 했다. 햇수로 따지면 2년이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육아에 대해서는 "심신이 그렇게 힘들지 않다. 영혼이 털릴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가 한번 자면 잘 깨지 않는다. 주변 사람들이 말하기를 제 아이가 힘들게 하지 않아서 덜 힘들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박한별은 2017년 10월 동갑내기 남편과 결혼해 이듬해 4월 아들을 출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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