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현우 "키스 장인? 주말극 '슬플 때 사랑한다' 키스신은 어려워"(정오의 희망곡)
- 입력 2019. 02.21. 13:28: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지현우가 '슬플 때 사랑한다' 속 키스신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MBC 새 주말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다'에 출연하는 배우 지현우, 박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키스장인'이라는 수식어로 유명한 지현우는 "이번 드라마에서는 한번 아픔을 딛고 다시 사랑을 하는 설정이라 키스신이 이전과는 좀 다른 느낌일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말드라마, 미니시리즈 속 키스신의 차이점에 대해 언급하며 "가족분들이 같이 보는 주말드라마에서 강하게 하면 불편해 하시는 경우가 있더라. 그래서 조심스럽다. 이번 드라마가 그래서 더 어려운 것 같다. 감정에 집중해서 하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