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림프종, 방송인 허지웅도 진단…발열·체중 감소·가려움증 유발
- 입력 2019. 02.21. 13:31: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림프종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현재 악성림프종 투병중인 방송인 허지웅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허지웅이 자신의 SNS를 통해 악성림프종 투병 사실을 전했다. 이에 따라 대중들은 악성림프종 진단법에 대해 궁금해했다.
악성림프종은 몸에서 면역 기능을 담당하는 림프계에 발생한 암이다. 특히 허지웅이 앓고 있는 림프종은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종'으로 전체 암 발생에 2.2%를 차지하는 병이다. 이는 특별한 조기검진법이 없고 림프종이 생기면 목, 겨드랑이 등에 혹이 만져질 수 있는 정도다.
림프종에 걸리면 발열, 야간 발한, 체중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침범 부위에 따라 여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허지웅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