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母, 장모님 챙기는 아들 모습에 질투 폭발 "아들이 변했다"
입력 2019. 02.21. 13:53:0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오정태, 백아영 부부가 일촉즉발 긴장감 넘치는 식사 시간을 갖는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장모님을 위한 건강식을 만드는 오정태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오정태는 앞치마를 두른 채 장모님을 위해 음식을 만들기시작했다.

오정태는 "장모님 당뇨 있지 않냐. 건강식으로 하자"고 말했고 이를 보고 있던 오정태의 엄마는 "생전 총각 때도 한 번도 안 했던 짓을 한다. 나한테는 한 번도 안 했던 일인데. 우리 아들이 변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오정태의 엄마는 식사 시간 내내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고 오정태의 장모님은 갑작스럽게 눈물을 훔쳐 상황을 궁금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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