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들' 온주완 "오종혁·남우현·윤지성과 많이 친해졌다"(컬투쇼)
입력 2019. 02.21. 15:16:0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지컬 '그날들' 개막을 앞두고 있는 배우 온주완이 오종혁, 남우현, 윤지성과의 호흡을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컬 '그날들' 공연을 앞두고 있는 이필모, 온주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두 사람은 뮤지컬 '그날들'로 만났다. 온주완은 "1992년의 정학이와 무영이의 이야기"라고 '그날들'을 소개했다. 특히 故김광석의 생전 이야기를 그리는 만큼 故김광석의 노래도 담긴다고 말했다.

이필모는 "이번에 공연 준비를 하면서 무대를 보게 됐는데 너무 멋있어서 깜짝 놀랐다"라며 "한 번쯤은 꼭 보실만한 웅장하고 강렬한 뮤지컬이다"라고 작품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실망시켜 드리지 않겠다"고 단언했다.

또 온주완은 "오종혁 씨, 남우현 씨, 워너원의 윤지성 씨와 같은 역을 맡게 됐다. 최근까지 연습을 하면서 매일 (배우들을) 보고 있다보니 많이 친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22일 개막해 5월 6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되며 이필모, 온주완을 비롯해 윤지성 등 화려한 라인업이 예고돼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뮤지컬 그날들 메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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