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님 보우하사’ 김형민, 뺑소니범으로 체포… 조안 떠날 준비
입력 2019. 02.21. 19:25:4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용왕님 보우하사’에서 김형민이 체포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마풍도(재희)의 집에 심청이(이소연)가 들이 닥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심청이는 마풍도의 집에 초인종을 누르고 마풍도를 연속해서 불렀다. 때마침 경찰차가 도착해 문을 열고 마풍도의 집 안으로 들어갔다.

경찰들은 마풍도와 함께 있던 백시준(김형민)에게 용왕리 뺑소니 사건으로 긴급 체포했으며 김형민은 자신이 범인이 아니라고 발버둥쳤다.

이러한 모습을 지켜보고 있었던 여지나(조안)는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고 백시준은 조안의 표정을 포착했다.

이후 여지나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떠날 준비를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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