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오늘 맛집, 함평식 육회 비빔밥 연매출 9억 6천만 원
입력 2019. 02.21. 19:38: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함평식 육회 비빔밥을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난 맛집’에서는 하루 1천 그릇 판매되는 함평식 육회 비빔밥을 전했다.

하루 1000그릇 판매되는 함평식 육회 비빔밥의 비법은 비빔밥에 선짓국의 간을 맞춘다. 당일 도축한 우둔살과 홍두깨살을 사용한다. 또한 30년 동안 매일같이 주방을 지키는 뚝심으로 손님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게 됐다.

70년간 한결같은 맛을 자랑하는 함평식 육회 비빔밥은 제작진의 추정에 따르면 평일 매출 하루 약 200만 원이다. 주말 매출은 450만원으로 한달 약 8천만 원을 기록, 연 매출 9억 6천만 원의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장의 첫째 아들인 유상혁 씨는 “어머니의 다른 장사 비법은 없다”며 “엄마가 30년간 쉬는 걸 본 적이 없다”고 했다.

정덕임 사장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장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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