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진태현, 김진우-이승연 유전자 검사 결과 숨기기 위해 화재경보
입력 2019. 02.21. 20:10: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왼손잡이 아내’에서 진태현이 김진우와 이승연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숨기기 위해 수를 썼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왼손잡이 아내’에서 조애라(이승연)는 자신과 박도경(김진우)의 친자 확인 검사를 의뢰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러한 소식을 들은 김남준(진태현)은 회사 회의 도중 유전자 검사소로 향했다. 그곳에서 만난 장에스더(하연주)는 김남준을 닦달하며 말려보라고 했고 결국 김남준은 화재경보기를 울렸다.

때마침 검사 결과가 나와 조애라는 결과지를 손에 넣으려고 했으나 화재 경보로 인해 황급히 밖으로 빠져나왔다. 김남준은 검사소로 달려가 ‘박도경과 조애라의 유전자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결과지를 확인, 폐기시켰다.

조작된 검사 결과지를 받게 된 오산하(이수경)은 실의에 빠졌다.

‘왼손잡이 아내’는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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