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서민갑부’, 초저가 시장 통닭으로 연매출 6억… 위치는?
- 입력 2019. 02.21. 21:5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서민갑부’에서 시장통닭 갑부가 소개된다.
21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에서는 초저가 통닭 판매로 6억 원의 연매출을 올리는 남궁영억 씨와 아내 김영희 씨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이날 남궁영억 씨와 김영희 씨는 세 개의 가마솥에 차례로 통닭을 튀겨야 완성된다고 밝힌다. 세 개의 가마솥에 차례로 튀긴 가마솥 통닭은 한 개에서 계속 튀겨낸 통닭보다 조금 더 바삭하고 기름이 적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부위별로 닭을 판매해 손님들의 입맛을 맞추는 데 성공했다. 이를 비롯해 이날 ‘서민갑부’에서는 남궁영억, 김영희 부부가 다양한 비법을 전수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시장통닭 갑부 남궁영억, 김영희 씨는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581-2에서 ‘그냥치킨’을 운영 중이다.
‘서민갑부’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채널A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