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후의 품격’ 심은경 “최진혁, 전국 수배 중… 황실 최고형으로 엄벌 처할 것”
- 입력 2019. 02.21. 22:11:1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심은경이 기자회견을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는 태후 강씨(심은경)가 기자들 앞에서 폭탄 테러사건의 전말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후 강씨는 “나왕식(최진혁)이 황실을 기만하고 협박해왔다”며 “밖으로는 기부왕인 척하면서 안으로는 황실의 돈을 빼돌렸다. 전국 수배령을 내렸고 잡히는 즉시 황실 최고형으로 엄벌에 처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한 기자가 질문을 던지자 태후 강씨는 “전혀 모르는 일”이라고 했다. 또한 “다 큰 자식의 행동을 어미가 어떻게 알 수가 있겠냐”고 부인한 뒤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