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황후의 품격’ 신성록, 심장에 최진혁 뱃지 꽂으며 “너로 살 것”
- 입력 2019. 02.21. 22:18: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황후의 품격’에서 신성록이 다짐을 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이혁(신성록)은 자신의 방에서 나왕식(최진혁)의 경호대장 뱃지를 손에 쥐었다.
이혁은 자신의 심장이 있는 가슴팍 부근에 뱃지를 찔러 넣은 뒤 “나왕식. 오늘부터 너로 한 번 살아볼까 하는데 어떠냐”며 거울을 보고 혼잣말을 했다.
이어 “제법 잘 어울리지 않냐”고 말했다.
또한 이혁은 “네가 못한 것들 내 손으로 마무리 지을 것”이라며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