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왜그래 풍상씨’ 전혜빈 “유준상, 간암… 힘들까봐 말 안 해” 이시영 오열
입력 2019. 02.21. 22:36: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왜그래 풍상씨’에서 전혜빈이 이시영에게 유준상의 상태를 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이정상(전혜빈)은 이화상(이시영)과 함께 여행을 떠나 숙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이정상은 이화상에게 “할 말이 있다”고 말한 뒤 “큰오빠 많이 아프다. 간암이다”고 알렸다.

이풍상(유준상)의 상태를 들은 이화상은 놀라며 “거짓말 아니냐”며 “그걸 왜 이제 말하냐”고 화를 냈다.

그러자 이정상은 “나도 얼마 전에 알았다”고 차분하게 말했다. 이화상은 눈물을 흘리며 “한 집에 살면서도 몰랐다. 오빠는 왜 말 안 했냐”고 되물었다. 이정상은 “우리 힘들까봐 그런 것”이라고 평정심을 유지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