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서 지진 “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 2019. 02.21. 22:42:1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했다.

21일 오후 9시 22분께 일본 북동부 홋카이도에서 최고 진도 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이번 지진 규모는 5.7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발표됐다.

홋카이도전력은 도마리촌에 있는 원전의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홋카이도에 있는 신치토세공항은 지진 피해를 확인하기 위해 활주로를 점검 중이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오후 9시50분쯤 긴급 기자회견에서 "현 시점에서는 큰 피해가 있다는 정보는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포털사이트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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