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윤문식 “요새 13살 연하 웃겨…나에겐 18살 연하 아내”
입력 2019. 02.22. 08:39:56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윤문식이 18살 연하 아내가 있다고 자랑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윤문식이 출연해 ‘황혼에 새로운 짝이 찾아온다면’이라는 주제에 대해 말했다.

윤문식은 “요새 13살 연하, 15살 연하랑 결혼했다는 소식들이 들리는데 그런걸 들으면 웃기다”라며 자신은 18살 연하의 아내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처음 결혼할때까지만 해도 아내가 천년만년 내옆에서 살줄 알았는데 그게 뜻대로 되지 않더라. 지금은 18살 연하의 아내가 내 짝이다”라고 애정을 보였다.

한편 윤문식은 2010년, 18세 연하 아내 신난희 씨와 재혼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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