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장미화 “재혼은 글쎄, 연애는 OK”
입력 2019. 02.22. 08:57:4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침마당’ 장미화가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

2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황혼에 새로운 짝이 찾아온다면’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는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미화는 “제가 재혼을 한다고 생각해봤는데 만약 그렇다면 추석이나 설날 등 가족들과 모일 때 부담스럽고 난감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둘 중에 하나가 먼저 세상을 떠나게 되면 양 쪽 집안이 더 복잡해질 것 같다”라고 말하며 재혼보다는 연애를 하겠다는 의견을 말했다.

이에 윤문식은 “진짜 자식을 생각한다면 재혼을 해야한다”고 장미화와 다른 입장을 펼쳤다. 그는 “나 혼자 살때는 애들이 나에게 모든 시간을 할애했다. 근데 결혼하고 나니 한 달이 되도록 연락도 안 온다”며 연애보다는 재혼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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