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괴물 신인’ ITZY, 데뷔곡 ‘달라달라’로 ‘엠카운트다운’ 1위 등극
- 입력 2019. 02.22. 09:47:33
- [더셀럽 이상지 기자]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인 걸그룹 ITZY(있지)가 데뷔 10일 만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했다.
ITZY는 21일 오후 방송된 Mnet 음악 방송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달라달라'로 2월 셋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019년 2월 12일 오후 6시 첫 디지털 싱글 'IT'z Different(있지 디퍼런트)'의 타이틀곡 '달라달라'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한지 열흘째만에 가요계 정상을 차지하며 '2019 최고 신인'다운 위용을 뽐냈다.
방송에서 ITZY의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 다섯 멤버들은 1위 트로피를 받고 놀라움을 표시함과 동시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또 ITZY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팬분들의 큰 사랑 덕분에 첫 1위를 했다. 우리의 시작부터 함께해주시고 정말 감사하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데뷔 첫 1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활동 2주차만에 정상에 오른 '초특급 신인' ITZY는 신인답지 않은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발랄한 에너지 그리고 남다른 비주얼이 돋보이는 5인조 그룹. 그룹명은 '너희가 원하는 거 전부 있지? 있지!'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