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보민 아나운서, 홍콩 여행지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서 스파이시 크래브 먹방
- 입력 2019. 02.22. 10:16:3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홍콩 여행의 매력을 소개했다.
2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김보민 아나운서가 홍콩 야시장을 방문했다.
김유정 여행 전문 기자와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을 방문한 김보민 아나운서는 도착하자 마자 기념풍 등 쇼핑 삼매경에 빠졌다.
이어 해산물 요리가 가득한 노천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이 곳의 유명한 요리인 스파이시 크래브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주문했다.
김보민 아나운서는 "한참 말 없이 먹기만 했다"며 "단짝친구와 함께하면 정말 소리를 지를 수 밖에 없다. 정말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정 기자는 "게는 다양한 나라에서 먹어볼 수 있다. 그런데 여기는 정말 고소한 맛이었다"며 "느끼한 맛이 정말 없고 마늘 밥 해산물의 조합이 훌륭하다"고 평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