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그녀들의 여유만만' 김민정 아나운서 추천, 시원한 바람 맞으며 홍콩 2층 버스 여행
- 입력 2019. 02.22. 10:52:01
- [더셀럽 최정은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홍콩 여행의 매력적인 코스를 소개했다.
22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 KBS2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김민정 아나운서가 개그우먼 김승혜와 함께 홍콩 여행을 떠났다.
두 사람은 홍콩 여행 필수 코스인 2층 버스를 타고 홍콩 주요 명소를 돌아봤다. 2층 버스는 어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이어폰을 꽂으면 한국어 안내가 나와 가이드 없이도 명소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새로운 교통 수단 2층 버스를 타고 짧은 시간에 홍콩 곳곳을 둘러볼 수 있다.
김민정 아나운서는 "버스 타고 올 때 가슴이 뻥 뚫리는 기분"이라며 "좌석 오른쪽에 앉으면 바다를 더 잘 볼 수 있다"고 꿀팁을 전하기도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