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 성사될까 “협의중인 상태”
입력 2019. 02.22. 12:28:2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을 협의 중이다.

22일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 출연하게 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관계자 측은 다수 매체를 통해 “황민현이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을 협의 중인 단계다”라고 밝혔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실존 인물인 마리 앙투아네트와 허구의 인물인 마그리드 아르노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목걸이 사건, 바렌 도주 사건, 단두대 처형 등 대중에게도 친숙한 역사적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다룬 작품으로 오는 8월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공연의 막을 올린다.

한편 황민현은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마리 앙투아네트를 사랑하는 매력적이고 용감한 스웨덴 귀족이자 모든 여성이 선망하는 인물인 악셀 폰 페르젠 백작 역을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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