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한혜연, 여행 가방 싸는 꿀팁 공개…김태균 "다 버리고 온다"
- 입력 2019. 02.22. 14:41: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컬투쇼' 한혜연이 여행 가방 싸는 법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연은 "우선 여행을 가서 목적이 어떻냐에 따라 스타일링을 정한다. 예를 들어 5일이면 하루에 한 벌 이상 입을 일이 없으니 5벌+2벌 정도로 크로스코디 할 수 있도록 가져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품도 5일치만 챙기고 과자, 라면 같은 것을 나눠서 패킹한다. 패킹을 하면 정말 컴팩트하게 여행 가방을 쌀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돌아왔을 때도 편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태균은 "나는 가장 낡은 걸 가져가서 입고 버린다. 마지막에는 하나 정도 사서 그거 입고 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시탈출 컬투쇼'는 매일 오후 2시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