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빙속여제' 이상화,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추성훈·광희와 한솥밥
- 입력 2019. 02.22. 15:26:49
- [더셀럽 안예랑 기자]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이상화 선수가 본부이엔티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2일 본부이엔티 측은 이상화 선수와의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이상화 선수의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상화 선수는 "저와 같은 스포츠 선수 출신이 많이 소속되어 있는 본부이엔티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여러 방면에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화 선수는 밴쿠버 동계올림픽 500m, 소치 동계올림픽 500m 금메달을 보유하고 있다. 또 각종 국내외 스피드 스케이팅 대회에서 우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한편 본부이엔티는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의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매니지먼트사로 추성훈, 아노시호, 김동현, 정대세, 황광희, 가희, 리키김, 정다래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본부이엔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