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송커플' 중국발 '無근거' 이혼설에 韓 누리꾼 '황당'
- 입력 2019. 02.22. 16:25:03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송송커플' 송혜교·송중기가 중국발 이혼설에 휩싸였다.
최근 중국 차이나 프레스를 비롯한 다수 매체는 송혜교와 송중기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해당 매체들은 최근 송혜교가 공항에 등장했을 때 결혼 반지를 끼지 않고 있었으며 송혜교의 SNS에서 송중기의 사진이 삭제됐다고 밝히며 이를 이혼설의 이유로 들었다.
한 매체는 과거 송혜교가 공식 석상에서는 늘 결혼 반지를 착용하고 있었다고도 설명했다.
중국에서 시작된 근거 없는 이혼설에 한국 네티즌들은 "반지를 안 끼면 이혼 하는 거냐"며 황당하다는 입장을 표하고 있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 2016년 방영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송혜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