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측 "남편, 승리 사업파트너 맞아…자세한 것은 알 수 없다" [공식입장 전문]
입력 2019. 02.22. 16:50: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박한별의 남편이 빅뱅 승리의 사업 파트너로 밝혀졌다.

22일 박한별의 소속사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는 "박한별 씨의 남편 분은 승리 씨와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오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 분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는 상황"이라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된 배우 박한별 씨와 남편 분의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 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박한별의 남편인 유모씨가 빅뱅 승리의 사업 파트너라고 보도했다.

유씨는 승리의 라멘사업, 라운지바 등의 지주회사 격인 유리홀딩스의 공동대표이며 승리가 자리에서 물러난 뒤 단독 대표를 맡고있다.

다음은 박한별 소속사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플라이업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배우 박한별 씨 관련 보도에 대한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박한별 씨의 남편 분은 승리 씨와 사업 파트너로 함께 일을 했던 것은 사실이오나, 그 또한 일반인인 남편 분의 사생활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후 이와 관련된 배우 박한별 씨와 남편 분의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요청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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