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측 “생방송 중 눈물…특별한 이유 없다” [공식입장]
입력 2019. 02.22. 19:10:01
[더셀럽 이원선 기자] 가수 선미가 팬들과 V라이브를 통해 소통하는 도중 눈물을 쏟아 팬들의 걱정을 샀다.

선미는 21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선미는 팬들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눈물을 쏟는가 하면 잠시 카메라에서 사라져 흐느끼기도 했다. 이에 팬들이 걱정을 드러냈다.

팬들의 걱정에 선미는 SNS를 통해 “걱정할 일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나 팬들은 선미가 며칠 전에도 SNS를 통해 진통제 사진을 게재한점을 들어 그의 건강 상태에 우려를 표했다.

이에 22일 선미 소속사 측은 “현재 선미 개인 SNS를 통해 업로드한 알약의 경우 촬영 현장 소품인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V라이브의 경우 팬들과 소통 중 감정의 흐름에 따라 일어난 일로 특별한 이유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선미는 오는 24일 첫 월드 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지역인 서울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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