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잡이 아내’ 하연주, 김진우에 “내는 내 가정 지키려 했을 뿐”
입력 2019. 02.22. 20:06:14
[더셀럽 이원선 기자] ‘왼손잡이 아내’ 이수경이 하연주를 찾아가 폭로를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KBS2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오산하(이수경)이 장에스더(하연주)를 찾아가 “당신이 한 짓 다 밝히겠다”고 말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장에스더는 “제 식구 감싸는게 인지상정이니 폭로할 생각은 하지말라”고 으름장을 놓았으나 오산하는 “허위사실 유포하고 블로거랑 돈거래한 사실까지 말하면 회장님이 어떤 반응을 보이실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이에 장에스더는 불안한듯 꼬리를 내렸으나 문 뒤에서 두 사람의 말을 듣고 있던 박도경(김진우)은 “포레 악성 루머에 지금가지 루머 뒤에 에스더 당신이 있었다고?”라고 물으며 방문을 벌컥 열었다.

화난 박도경에 장에스더는 “오산하 저 여자가 당신 흔드니까 나는 내 가정을 지키려고 했던거다”라고 해명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왼손잡이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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