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켜라 운명아’ 서효림, “우리 팀장님 멋있다” 박윤재 향한 애정
입력 2019. 02.22. 20:41: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비켜라 운명아’ 서효림이 박윤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1 ‘비켜라 운명아’에서는 팀원들의 사기를 복돋우는 양남진(박윤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남진은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보다 최상의 마케팅은 없다”라며 “우리는 분명 실수했고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공할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승주(서효림)은 “우리 팀장님 멋있다”라고 칭찬, 함께 일하던 동료는 “콩깍지 안 씌인 내가 봐도 멋있다”라고 웃어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비켜라 운명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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