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 셀럽’ 온앤오프 제이어스 “섹시함 표현 위해 피곤한 눈 유지중”
입력 2019. 02.22. 21:12: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청량미를 벗고 섹시함 콘셉트로 돌아온 신곡 ‘사랑하게 될거야’ 무대를 펼쳤다.

22일 방송된 셀럽티비 ‘아임 셀럽’에서는 온앤오프가 출연해 청량돌에서 카리스마돌로 변신해 느꼈던 어려운 점을 말했다.

먼저 유는 “이번에 콘셉트에 맞춰 앞머리를 잘랐다”며 “머리를 자른게 처음이나보니 처음에는 참 어색했다”고 말했다.

이어 제이어스는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피곤한 눈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와이어는 그런 제이어스를 보고 “안무 중 하나인 ‘찌릿찌릿’을 할때 표정도 달라졌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해당 방송은 셀럽티비 자체 플랫폼, V라이브 셀럽티비 채널, 유튜브 셀럽티비 채널, 페이스북 셀럽티비 페이지, 네이버TV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셀럽티비 아임 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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